찬양팀
찬양을 통해 예배자들이 하나님 앞에 마음을 열고 예배하도록 섬깁니다.
우리가 속한 가정과 학교, 사회와 국가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거룩하게 구별된 곳입니다.
그 은혜를 기억하며,
나부터 거룩한 예배자로 회복합시다.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식사와 교제의 자리부터 함께해요.
얼라이브 강화 선교센터 예배당
인천 강화군 하점면 고려산로 181
9월 19일 첫 예배에 이어, 10월 17일 두 번째 예배까지.
함께 찬양하고 말씀을 나눈 순간들을 사진과 영상으로 남깁니다.
예배의 기록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2026년 10월 · 두 번째 예배
그림과 말씀을 함께 나눕니다.
주보를 누르면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출애굽기 3장 5절
Holy Ground Worship, 거룩한 땅 예배는 하나님께서 하실 일이 있으셔서 우리를 모으셨다는 믿음에서 시작합니다. 한 사람을 중심으로 모이기보다, 자원하는 마음과 헌신하는 마음으로 예수님을 중심에 모십니다.
우리는 아직 모든 것을 다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준비하신 자리에 나아가, 함께 예배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기도하며 그분의 뜻을 따라 걸어가고자 합니다.
우리에게 주신 믿음의 경험이 다음세대에게 흘러가고, 한 사람 안에 심어두신 가능성과 부르심이 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헌신해 온 이들도 위로를 얻고,
아직 준비되는 청년들도 희망을 보는 자리.
누군가의 편이 되어 함께 기도하는 공동체를 꿈꿉니다.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고 싶은 분도,
잠시 멈추어 쉬고 싶은 분도 환영합니다.
교회와 교단, 세대와 직분을 넘어 함께 예배합니다.
오후 5시부터 모두 함께 식사하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눠 주세요.
서로 다른 은사와 마음이 모여 예배를 세웁니다.
함께 준비하고 섬길 팀리더와 구성원을 기다립니다.
찬양을 통해 예배자들이 하나님 앞에 마음을 열고 예배하도록 섬깁니다.
예배의 방향과 일정, 흐름을 준비하고 각 팀이 함께 움직이도록 조율합니다.
예배 전 함께하는 식사와 예배 후 다과, 카페 섬김으로 따뜻한 교제의 자리를 준비합니다.
음향과 자막, 영상, 장비 세팅으로 예배가 안정적으로 드려지도록 돕습니다.
예배와 사역자, 다음세대와 선교를 위해 기도하며 영적 기초를 세웁니다.
안내와 주차, 자리 정리 등 예배 현장을 따뜻하고 질서 있게 섬깁니다.
SNS와 홈페이지, 디자인, 사진·영상으로 예배의 소식과 비전을 전합니다.
일터·국내·북한·해외선교의 비전을 품고 예배가 삶과 선교로 이어지도록 돕습니다.
후원금과 사역비를 투명하게 기록하고 관리하여 사역의 신뢰를 세웁니다.
마음이 가는 팀이 있으신가요? 이름, 연락처, 함께하고 싶은 팀을 알려 주세요. 자원하는 마음으로 함께 시작합니다.
예배에서 받은 사랑이 우리 안에 머물지 않고,
다음세대와 이웃, 일터와 열방을 향해 흘러가기를 소망합니다.
청년들의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며 함께 기도합니다. 고난과 기다림, 실패와 순종 속에서 경험한 하나님을 나누며, 그들 안에 있는 가능성과 부르심을 함께 발견합니다.
누군가에게 쉼과 피난처가 될 수 있는 이 땅에서 상처 입은 이들을 품습니다. 지역교회와 연합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의 외국인들을 사랑으로 섬기기를 원합니다.
가정과 일터에서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을 나눕니다. 일터선교와 국내선교, 북한선교와 해외선교의 비전을 품고, 예배가 삶과 선교로 이어지는 길을 함께 준비합니다.
기도로, 찬양으로, 따뜻한 한 끼로.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을 여러분의 자리에서 나눠 주세요.
예배와 섬김에 관한 궁금한 점은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얼라이브 강화 선교센터
섬김 참여를 원하시면 이름, 연락처, 희망 팀을 함께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