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땅 예배는 단순한 청년예배가 아닙니다. 바쁜 일상, 상처, 실패, 무기력, 익숙함, 자기 방식의 신을 벗고 하나님 앞에 다시 서는 자리입니다.
찬양과 말씀, 기도 안에서 하나님 앞에 다시 서는 시간을 준비합니다.
익숙함과 자기 방식을 내려놓고 부르심을 새롭게 듣는 공동체를 세웁니다.
삶과 비즈니스, 직장과 관계 속에서 예배가 흘러가도록 훈련합니다.
국내선교, 북한선교, 해외선교를 향해 복음의 증인으로 세워지는 길을 준비합니다.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청년들과 믿음의 회복이 필요한 사람들, 예배와 선교에 마음이 있는 사람들, 다음세대를 세우기 원하는 기성세대가 함께하는 모임을 지향합니다.
다음세대가 하나님 앞에서 다시 부르심을 회복하도록 돕습니다.
청년들이 일과 비즈니스 속에서 크리스천 리더십을 세워가도록 함께합니다.
기성세대와 다음세대가 함께 섬기고, 교회와 교단을 넘어 하나님 나라를 바라봅니다.
예배의 현장성과 공동체의 실제 섬김이 함께 살아나는 자리를 만듭니다.
회복된 사람들이 작은 교회, 지역, 열방을 섬기는 흐름으로 나아갑니다.
예배가 행사로 끝나지 않고 삶의 자리에서 증언으로 이어지도록 준비합니다.
믿음의 회복이 필요하거나, 다시 예배하고 싶거나, 찬양과 기도와 섬김으로 함께 준비하고 싶은 분들을 기다립니다.
예배의 현장과 이후의 선교 흐름을 함께 세워갈 팀을 모집합니다.
첫 시즌은 출애굽기 3장 5절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 앞에서 다시 부르심을 회복하는 시간으로 준비합니다.
하나님 앞에 다시 서는 예배
나의 방식과 익숙함을 내려놓는 예배
회사와 일터에서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선교적 삶으로 나아가는 부르심
찬양팀, 예배 봉사팀, 중보기도팀, 일터선교팀, 국내선교팀, 해외선교팀으로 함께 섬길 분들을 기다립니다.